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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네트웍스, N2SF 및 정부 보안 정책 대응 가이드 무료 배포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완성하는 취약점 중심 상시 보안의 시대’ 무료 배포 상시 보안 운영 체계·CTEM 전략 중심 실무 가이드 제공 [데이터넷] 통합 ICT·사이버보안 플랫폼 기업 위드네트웍스(대표 안종업)가 취약점 중심 지속적인 보안 운영 전략을 담은 전자책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완성하는 취약점 중심 상시 보안의 시대’를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서비스 계층 취약점 직접 노리는 공격 사례 증가 최근 보안 패러다임이 기존 경계 기반 방어에서 제로 트러스트로 전환되고 있지만, 접근 권한을 검증하는 것만으로는 실제 시스템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해결하기 어렵다. 따라서 ‘누가 접근하는가’를 넘어 ‘어떤 취약점이 존재하는가’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이 새로운 보안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발생하는 침해사고를 분석해보면, 제로 트러스트가 강조하는 ‘선 인증 후 접근’ 체계를 우회하는
7월 21일


위드네트웍스, AI 기반 숨은 API 탐지·보호 통합 모델 공개…라드웨어 앱섹과 연계
위드VTM·라드웨어 클라우드 앱섹 연동으로 ‘탐지부터 통제까지’ API 보안 구현 섀도우·좀비 API 가시화하고 AI 기반 봇 공격 대응…글로벌 규제 준수도 지원 [데이터넷] 위드네트웍스(대표 안종업)는 2일 개최된 ‘라드웨어 코리아 AI 시큐리티 서밋 2026’에 라드웨어 앱섹(Radware AppSec) 기술 전문 공식 파트너로 참가해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 및 API 보안 전략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라드웨어 코리아가 주최한 애플리케이션·AI 보안 컨퍼런스로, 파트너와 고객 등 약 400명을 초엉해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했다. 위드네트웍스는 라드웨어의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호 솔루션 ‘라드웨어 클라우드 앱섹(Radware Cloud AppSec)’을 중심으로 최신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술을 선보였다. 최근 AI를 활용한 스크래핑과 봇 공격이 사람의 정상적인 행위를 모방하며 기존
7월 7일
![[N2SF&제로 트러스트 인사이트] 위드네트웍스 “취약점 개수보다 악용 가능성에 초점 맞춰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8ae90ed5eee345698c29e075ab5f0f7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9b553_8ae90ed5eee345698c29e075ab5f0f7b~mv2.webp)
![[N2SF&제로 트러스트 인사이트] 위드네트웍스 “취약점 개수보다 악용 가능성에 초점 맞춰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8ae90ed5eee345698c29e075ab5f0f7b~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9b553_8ae90ed5eee345698c29e075ab5f0f7b~mv2.webp)
[N2SF&제로 트러스트 인사이트] 위드네트웍스 “취약점 개수보다 악용 가능성에 초점 맞춰야”
“얼마나 많은 취약점 찾아 패치했느냐 아니라 실제 위험 수준 낮췄느냐가 중요” 위드네트웍스, AI 기술 결합 실제 위험 점수(VRS) 활용 취약점 관리 필요 |AI 디펜스에 활용 가능한 신뢰 보안 데이터셋 제공 [데이터넷] “자연어 명령으로 공격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특히 연결면이 늘어나고 취약점이 증가하면서 공격은 훨씬 더 쉬워졌다. 모든 공격 가능한 지점을 막는 것 보다, 공격 가능성을 낮추면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는가가 더 중요해졌다.” 이용 위드네트웍스 상무는 “AI 공격이 가속화되고, 공격표면이 확대되는 현재 보안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인적 역량과 예산은 극히 제한적이다. 게다가 급증하는 취약점을 자산과 비즈니스 중요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고 대응하지 못한다. 취약점 조치 책임이 분산되고, 증적 수집 역시 쉽지 않으며, 운영 이력이 단절되어 지속적이고 일관된 취약점 대응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AI 이용 취약점 체이닝,
7월 3일


공공망 덮친 N2SF·ISMS-P 해법 제시한 위드네트웍스(feat. 2026 부산광역시 정보화전략 IT전시회)
부산 정보화전략 IT전시회서 ‘withVTM’ 공개 CTEM 관점 적용해 섀도우 IT 식별 및 우선순위 자동 산정 [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위드네트웍스가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2026 부산광역시 정보화전략 IT전시회’에 참가해 AI 기반 자산 취약점 통합 관리 플랫폼 ‘withVTM’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협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부산 지역 시 군 구 정보화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해 급변하는 공공 보안 규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시 정보화전략 IT전시회의 위드네트웍스 부스 전경 [출처: 위드네트웍스] 최근 공공 부문은 국가 망 보안체계(N2SF) 개편과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 시행으로 보안 아키텍처의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N2SF가 업무 중요도 기반의 차등 보안을 지시하고 2027년 시행을 앞둔 ISMS-P 인증 개편안이 외부 접점 자산 관리를 의무화함에 따라, 일회성 점검이 아닌 ‘자산
7월 1일


위드네트웍스 ‘위드VTM V3.0’,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
공공·금융권 중심 자산·취약점 통합관리 사업 적극 확대 N2SF 전환으로 한층 넓어진 공공시장 공략 나서 자산관리·취약점관리·상시 보안 체계 단일 플랫폼서 지원해 보안 운영 효율화 [데이터넷] 통합 ICT 및 지능형 보안 서비스 전문기업 위드네트웍스(대표 안종업)는 AI 기반 자산 및 보안 취약점 통합관리 플랫폼 ‘위드VTM(withVTM) V3.0’이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정식 등록됐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은 복잡한 입찰 절차 없이 디지털서비스몰을 통해 위드VTM V3.0을 즉시 도입할 수 있게 됐다.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는 디지털서비스 지정을 받은 솔루션에 한해 수의계약·카탈로그계약 방식의 신속한 공공 조달을 허용한다. 위드네트웍스는 이번 등록을 발판으로 공공기관과 금융권을 중심으로 위드VTM V3.0 기반의 자산·취약점 통합관리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2SF·ISMS/ISMS-P
6월 16일
![[기고] 보이지 않는 공격 표면: API와 섀도우 API의 시대](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9542c29916b04a3eae46caa030e177c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9b553_9542c29916b04a3eae46caa030e177cf~mv2.webp)
![[기고] 보이지 않는 공격 표면: API와 섀도우 API의 시대](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9542c29916b04a3eae46caa030e177cf~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9b553_9542c29916b04a3eae46caa030e177cf~mv2.webp)
[기고] 보이지 않는 공격 표면: API와 섀도우 API의 시대
API, 보안의 출발점···지속적 가시성·평가·모니터링 필요 AI 사용 증가하며 섀도우 API 더 늘어 API 그래프 기반 공격경로 파악·대응해야 [데이터넷] 사이버 보안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어온 ‘제로 트러스트’는 이제 그 이후를 고민해야 할 시기를 맞았다. 그동안 제로 트러스트 전략은 ‘접근 전 인증’에 초점을 맞춰왔으나, ‘접근’이라는 요소를 제외한 다른 부분은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다. 특히 제로 트러스트의 전제조건인 ‘자산 파악과 무결성 검증’은 거의 고려되지 않았다. 본고에서는 자산과 취약점 관리에 초점을 맞춰 제로 트러스트 이후 보안운영 방안에 대해 알아본다.<편집자> <연재순서> 1. 제로 트러스트 이후의 보안: 우리는 이미 내부에 있다 2. 보이지 않는 공격 표면: API와 섀도우 API의 시대(이번 호) 3. 취약점은 예측하고 제거해야 한다: 상시 취약점 관리와 새로운 보안 모델 앞선 글에서 제로 트러스트가 충분조건이 될 수
6월 2일
![[기고] API와 취약점의 시대: 제로 트러스트 넘어서는 보안 운영①](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4143f23740eb434f903da8b5fd1e2a3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9b553_4143f23740eb434f903da8b5fd1e2a37~mv2.webp)
![[기고] API와 취약점의 시대: 제로 트러스트 넘어서는 보안 운영①](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4143f23740eb434f903da8b5fd1e2a37~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9b553_4143f23740eb434f903da8b5fd1e2a37~mv2.webp)
[기고] API와 취약점의 시대: 제로 트러스트 넘어서는 보안 운영①
취약점 존재 자체가 공격 가능성...취약점 제거 속도 '관건' 제로 트러스트 구현해도 취약점 해결 못해...실시간 취약점 탐지와 제거 방안 시급 [데이터넷] 사이버 보안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어온 ‘제로 트러스트’는 이제 그 이후를 고민해야 할 시기를 맞았다. 그동안 제로 트러스트 전략은 ‘접근 전 인증’에 초점을 맞춰왔으나, ‘접근’이라는 요소를 제외한 다른 부분은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다. 특히 제로 트러스트의 전제조건인 ‘자산 파악과 무결성 검증’은 거의 고려되지 않았다. 본고에서는 자산과 취약점 관리에 초점을 맞춰 제로 트러스트 이후 보안운영 방안에 대해 알아본다.<편집자> <연재순서> 1. 제로 트러스트 이후의 보안: 우리는 이미 내부에 있다(이번 호) 2. 보이지 않는 공격 표면: API와 섀도우 API의 시대 3. 취약점은 예측하고 제거해야 한다: 상시 취약점 관리와 새로운 보안 모델 사이버 보안 패러다임은 지난 10여 년간 ‘경
5월 12일


위드네트웍스 ‘위드 VTM V3.0’, GS인증 1등급 획득
서버 넘어 앱·프로세스 등 논리적 자산까지 통합 관리... AI 위험도 스코어링(VRS) 탑재 한국주택금융공사 공급 이어 국가 공인 품질 입증,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추진 [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위드네트웍스는 자사의 자산 및 보안 취약점 통합 관리 솔루션 ‘withVTM V3.0’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으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 1등급을 획득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GS인증 1등급 획득은 최근 한국주택금융공사에 withVTM V3.0을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공공 및 금융 분야의 탄탄한 구축 사례를 확보한 데 이은 성과다. 최근 AI 기술 확산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 생성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서버 중심 자산 관리 방식만으로는 실제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한계가 지적됐다. withVTM V3.0은 자산 관리의 범위를 물리적 서버에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 서비스 계정 등 논리적 자산 영역까지 확장한
4월 8일


위드네트웍스, eGISEC 2026서 'AI 기반 자산·취약점 통합 관리' 체계 선봬
eGISEC 2026 위드네트웍스 부스 AI 기반 사이버 보안 및 IT 인프라 통합 플랫폼 기업 위드네트웍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보안 전시회 'eGISEC 2026(전자정부 정보보안 솔루션 페어)'에서 자산·취약점 통합관리 솔루션 위드VTM(withVTM)과 위협 노출 진단 서비스 위드REX(withREX)'를 통해 데이터 기반 보안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위드네트웍스는 이번 전시에서 규제 대응을 넘어, 진보된 자산 식별과 AI 기반 위험도 평가를 통해 보안 의사결정 기준점을 제공하는 방법론을 소개했다. 자산 및 보안 취약점 통합 관리 플랫폼 withVTM withVTM은 쉐도우IT·쉐도우API를 포함한 모든 자산을 식별하고 AI로 산출한 위험도 스코어(VRS)를 기준점으로 삼아, 기존 SIEM, SOAR, EDR, NAC 등 보안 솔루션이 일관된 기준에 따라 차등 대응하는 '데이터 기반 보안 거버넌스'
3월 19일


위드네트웍스, N²SF 첫 단추 ‘자산·위협 관리’로 푼다
[인터뷰] 이용 위드네트웍스 상무 국가망보안체계(N²SF) 가이드라인 1.0이 정식 발표된 후 공공 보안의 초점이 ‘망분리’에서 ‘업무·정보 중요도와 실제 위험도에 따른 차등 통제’로 이동하고 있다. 5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 만난 위드네트웍스(WithNetworks)는 이런 전환 국면에서 자산 관리와 위협 관리의 정밀도가 N²SF 구현의 출발점이자 성패를 가르는 조건으로 보고, 자산·취약점 통합 관리 솔루션 ‘withVTM’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고 5일 밝혔다. N²SF의 첫 단추는 ‘자산’ N²SF는 기관의 업무 정보를 기밀(C)·민감(S)·공개(O) 3단계로 분류하고, 등급과 위협 수준에 따라 6개 영역에서 통제를 차등 적용하는 공공 보안 프레임워크다. 핵심은 ‘망을 어떻게 나누느냐’가 아니라 ‘어떤 업무·정보를 어떻게 보호하느냐’로 관점을 전환하는 데 있다. 하지만 정책이 바뀌었다고 현장에 바로 적용하기는 쉽지 않다
2월 6일
![[가이드 발간] N2SF·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 통합 대응 전략](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fe9b0b24e0164e76b58e5c22d8f4fb88~mv2.pn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d9b553_fe9b0b24e0164e76b58e5c22d8f4fb88~mv2.webp)
![[가이드 발간] N2SF·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 통합 대응 전략](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fe9b0b24e0164e76b58e5c22d8f4fb88~mv2.pn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d9b553_fe9b0b24e0164e76b58e5c22d8f4fb88~mv2.webp)
[가이드 발간] N2SF·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 통합 대응 전략
자산 중심 접근법으로 규제 준수와 보안 강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실무 가이드 2025년 10월 발표된 N2SF(차세대 국가정보망 보안 프레임워크) 와 범부처 정보보보 종합대책 은 공공·금융 기관에게 보안 패러다임의 근본적 전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위드네트웍스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보안 담당자들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두 정책을 효율적으로 동시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전략 가이드 를 발간했습니다. 발간 배경: 현장의 실질적 과제 해결 두 정책은 공통적으로 물리적 망 경계에서 자산(Asset) 중심 보안 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많은 담당자들이 다음과 같은 현실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반복되는 세 가지 과제: 자산 정보의 파편화: 부서별로 관리되는 자산 데이터 불일치로 정확한 현황 파악 어려움 등급 분류 기준 부재: N2SF C/S/O 등급 분류를 위한 명확한 판단 기준 부족 취약점 관리의 현실적 한
2월 5일
![[2026 N2SF 대응 솔루션 리포트] 국가 망 보안체계, 공공 데이터 보안 강화 넘어 보안 산업 성장 이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2da1ed21ac6143dc95dd70b86080888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d9b553_2da1ed21ac6143dc95dd70b860808889~mv2.webp)
![[2026 N2SF 대응 솔루션 리포트] 국가 망 보안체계, 공공 데이터 보안 강화 넘어 보안 산업 성장 이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2da1ed21ac6143dc95dd70b860808889~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d9b553_2da1ed21ac6143dc95dd70b860808889~mv2.webp)
[2026 N2SF 대응 솔루션 리포트] 국가 망 보안체계, 공공 데이터 보안 강화 넘어 보안 산업 성장 이끈다
다층보안체계(MLS)에서 국가 망 보안체계(N2SF)로의 정책 전환과 가이드라인 1.0 공개 망 분리 중심 보안에서 데이터 중요도·업무 흐름 기반 보안 아키텍처로의 변화 접근통제·제로트러스트·자산 식별·통합관제 중심의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 경쟁 N2SF 인지도 설문조사 결과 절반 수준... 추가 홍보 필요성 N2SF 대응 솔루션 집중분석: 위드네트웍스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국가정보원이 2024년 다층보안체계(MLS)를 발표하고, 2025년 N2SF 가이드라인 1.0을 공개하면서 공공 데이터 보안 강화를 천명했다. 특히 N2SF가 제로트러스트 보안 아키텍처를 수용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을 제공한다고 알려지면서 보안산업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국내 대표 보안기업들이 앞다퉈 대응 솔루션을 출시하면서 본격화된 ‘N2SF 신드롬’을 알아보자. [gettyimagesbank] 보안기업과 사용자, N2SF에 대한 정의 함께 만들어... 폭풍 성장
2월 4일


[신년 인터뷰] 안종업 위드네트웍스 대표 "자산·취약점·이력 통합…보안 거버넌스 플랫폼 강화"
안종업 위드네트웍스 대표 "자산·취약점·이력 통합…보안 거버넌스 플랫폼 강화"
1월 20일


[ABVM③] '지속적인 보안' 위한 체계적 자산관리·지능적 취약점 분석
AI 위협 예측·자동화 대응으로 효율성 재고 규제 준수·거버넌스, 지속가능한 본안 필수 요건 현대 IT 환경에서는 자산 가시성을 확보하고, 수많은 취약점 속에서 실제 위협의 우선순위를 판별하는 지능형 위험 평가 방법이 필수다. 이를 위해 동적인 자산 인벤토리 구축이 가장 먼저 시행되어야 하며, CVSS 점수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도록 자산의 비즈니스 컨텍스트와 외부 위협 인텔리전스를 결합하는 다차원적인 접근법이 요구된다. 정교한 기술과 분석 방법론을 도입하더라도 조직의 정책·프로세스와 통합되지 못하고 일회성 노력에 그친다면 지속적인 보안 수준을 유지할 수 없다. 진정한 의미의 보안 성숙도는 기술적 통제를 넘어, 조직의 거버넌스 체계에 내재화되고, 반복적인 업무는 자동화를 통해 효율화하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을 때 완성된다. 본고에서는 지난 기고에서 논의한 기술적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1월 8일


[ABVM②] 취약점 악용 가능성 기반 대응 전략
기업 현재 환경서 취약점 악용 가능성·비즈니스 영향도 따른 대응 필요 패치 후 검증·예외처리 지속적 모니터링 필수 매일 수십 개의 새로운 공통 취약점 및 노출(CVE) 정보가 쏟아지고, 수천 개의 시스템에서 수만 개의 취약점이 발견되는 현실에서 모든 경고에 동일한 비중으로 대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는 제한된 보안 자원을 분산시켜 정작 중요한 위협을 놓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성공적인 취약점 관리의 핵심은 ‘선택과 집중’ 이다. 즉, 수많은 취약점 데이터와 조직의 내부 자산 정보를 지능적으로 결합해, 우리 조직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진짜 위협’을 식별하고, 명확한 근거에 기반해 처리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체계적인 분석 및 평가 방법론이 필요하다. 이번 기고에서는 자산 인벤토리를 기반으로, 외부의 취약점 및 위협 인텔리전스 데이터를 결합해 실행 가능한 통찰(Actionable Insight)을 도출하는
2025년 12월 2일
![[ABVM①] 제로 트러스트 전제조건, 자산 식별·목록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5980167c9a1a44f4a39a6265030c19d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d9b553_5980167c9a1a44f4a39a6265030c19db~mv2.webp)
![[ABVM①] 제로 트러스트 전제조건, 자산 식별·목록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5980167c9a1a44f4a39a6265030c19db~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d9b553_5980167c9a1a44f4a39a6265030c19db~mv2.webp)
[ABVM①] 제로 트러스트 전제조건, 자산 식별·목록화
자산 정보에 컨텍스트 추가해야 실효성 있는 자산관리 가능 컨텍스트・실시간 변화 반영 동적 자산 인벤토리 필수 이용 위드네트웍스 상무 오늘날 기업은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 최신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고, 24시간 내내 불을 밝히는 보안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견고한 성벽을 쌓고 최첨단 무기로 무장했지만, 정작 성 안의 지도를 제대로 가지고 있지 못한 역설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버라이즌의 ‘2024년 데이터 침해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에서 발생하는 침해 사고의 상당수는 최신 제로데이 공격이 아닌, 오랫동안 패치되지 않은 채 방치되었거나, 관리자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 있던 시스템의 취약점을 통해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이는 외부의 적에 맞서기 위해 성벽을 높이 쌓는 동안, 성안의 잊힌 통로나 관리되지 않는 창고에서 조용히 위협이 자라나고 있음을 시사한다.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기업
20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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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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