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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Trust 보안을 완성하는
취약점 중심 상시 보안의 시대
AI 디펜스 시대의 N2SF·ISMS-P 대응 전략
인증을 강화해도 취약점은 남습니다. 무너진 보안의 기본을 규제의 언어로 다시 세우는 지금, '모든 자산의 완전한 식별과 위험의 상시 관리'가 규제가 요구하는 최소 기준이 됐습니다. withVTM이 제시하는 상시 위협 노출 관리(CTEM)의 실질적 방법론을 담았습니다.
제로트러스트 이후의 실제 공격 패턴: 인증 이후 취약점 직행
보이지 않는 공격 표면, API·쉐도우 API의 위험 구조
N2SF·ISMS-P 시대, 컴플라이언스 충족을 넘어선 상시 취약점 관리로의 전환
32일 → 5일
취약점 공개부터 실제 악용까지 걸리는 시간
Google Cloud·Mandiant, 2024
75%
2027년까지 IT 부서 관리 범위 밖에서
기술을 도입·생성할 직원 비중
Gartner, 2023
40K+건
2024년 신규 취약점 40,009건,
전년 대비 38.8%↑ (하루 평균 108건)
NVD·NIST, 2024
CONTENTS
전자책 목차
제로트러스트의 한계에서 출발해 API 공격 표면, 상시 취약점 관리 모델, AI 디펜스의 데이터 토대, 그리고 CTEM 기반 withVTM까지
다섯 개 장의 흐름으로 규제 대응의 실질적 방법론을 정리했습니다.
00
들어가며
Zero Trust는 충분한가
무너진 보안의 기본과 N2SF·ISMS-P의 요구
01
Chapter 1
Zero Trust 이후의 보안: 우리는 이미 내부에 있다
02
Chapter 2
보이지 않는 공격 표면: 위협 노출 관리의 기본 API와 쉐도우 API의 시대
03
Chapter 3
취약점은 예측하고 제거해야 한다: 상시 취약점 관리와 새로운 보안 모델
04
Chapter 4
AI 디펜스의 토대: withVTM이 만드는 신뢰 보안 데이터셋
05
Chapter 5
withVTM: CTEM 기반 자산·취약점 통합 관리 플랫폼
06
결론
취약점 중심 보안 시대, 상시 관리가 답이다
07
부록
용어 설명
WHO IS THIS FOR
이런 분께 권합니다
규제 대응이 필요한 모든 조직
공공·금융·통신·기업 등 N2SF·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의 자산 전수 식별과 상시 점검 요건을 앞두고 있는 기업 및 기관
CISO · 보안팀 실무자
인증 강화만으로 막지 못하는 인증 이후 취약점, 쉐도우 API 공격 표면을 상시 관리 체계로 전환하려는 보안 담당자
ISMS-P 개편 대응 조직
2027년 시행 예정 개정안의 외부 노출 자산·취약점 정밀 점검 상시화를 준비하는 정보보호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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