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발간] N2SF·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 통합 대응 전략
- 위드네트웍스 WITHNETWORKS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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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중심 접근법으로 규제 준수와 보안 강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실무 가이드
2025년 10월 발표된 N2SF(차세대 국가정보망 보안 프레임워크)와 범부처 정보보보 종합대책은 공공·금융 기관에게 보안 패러다임의 근본적 전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위드네트웍스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보안 담당자들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두 정책을 효율적으로 동시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전략 가이드를 발간했습니다.
발간 배경: 현장의 실질적 과제 해결
두 정책은 공통적으로 물리적 망 경계에서 자산(Asset) 중심 보안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많은 담당자들이 다음과 같은 현실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반복되는 세 가지 과제:
자산 정보의 파편화: 부서별로 관리되는 자산 데이터 불일치로 정확한 현황 파악 어려움
등급 분류 기준 부재: N2SF C/S/O 등급 분류를 위한 명확한 판단 기준 부족
취약점 관리의 현실적 한계: 제한된 인력으로 지속적 관리 체계 운영의 어려움
위드네트웍스는 이 두 정책을 별개로 접근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핵심 요구사항이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자산을 식별하고, 중요도에 따라 분류하며, 위험 기반으로 차등 관리하라
N2SF 및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 준수 가이드 핵심 내용

1️⃣ 보안 패러다임의 전환: 망(Network) 중심 → 자산(Asset) 중심
기존의 물리적 경계 기반 보안에서 논리적 컨텍스트 기반 보안으로의 전환 필요성과 구체적 실행 방안을 제시합니다.
2️⃣ 확장된 자산 개념: 물리적 자산 + 논리적 자산 통합 관리
물리적 자산: 서버, 네트워크 장비, 단말
논리적 자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 서비스 계정, 클라우드 리소스
실제 공격은 하드웨어가 아닌 권한과 프로세스를 통해 발생하므로, 자산 관리 범위를 확장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상세히 다룹니다.
3️⃣ NIST 표준 기반 구현 방법론: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접근
NIST CSF Asset Management(ID.AM) 범주 활용
자산 데이터 수집 및 표준화 프로세스
N2SF 설계에 필요한 메타데이터 관리 체계
4️⃣ AI 기반 위험도 평가: CVSS 한계를 극복하는 통합 리스크 분석
CVSS: 기술적 심각도
EPSS: 실제 악용 예측 확률
CISA KEV: 실제 공격 확인 취약점
자산 컨텍스트: 중요도, 노출 상태, 업무 연관성
5️⃣ 3단계 실무 구현 시나리오: 이론에서 실행까지의 구체적 로드맵
현황 진단: 자산·업무·위험 현황의 정확한 파악
등급 체계 설계: C/S/O 분류 및 보호수준 결정
구현 및 운영: 제로트러스트 연계 및 지속적 모니터링
자산 및 보안 취약점 통합관리 솔루션 withVTM: 자산·위험 컨텍스트 엔진

자산 및 보안 취약점 통합관리 솔루션 withVTM은 가이드북에서 제시한 방법론을 실제 환경에서 구현하는 통합 솔루션입니다.
✅ 핵심 기능
NIST 표준 기반 자산 식별: 물리/논리/클라우드 자산 자동 수집 및 정규화
AI 기반 위험도 산정: 다차원 리스크 분석으로 실제 위험도 산출
제로트러스트 컨텍스트 공급: 정책 엔진에 실시간 자산·위험 정보 제공
규제 대응 자동화: N2SF, 정보보호 공시 요구사항 자동 충족
맞춤형 구현 컨설팅
본 가이드는 N2SF와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 대응을 준비하는 모든 기관에 무료로 제공됩니다. 또한 위드네트웍스는 가이드 내용을 바탕으로 귀 기관의 현황을 진단하고 실질적 구현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 컨설팅 내용:
현재 자산 관리 수준 정밀 진단
N2SF·범부처 대책 통합 대응 전략 수립
withVTM 도입 효과 및 ROI 분석
기존 인프라와의 연동 방안 설계
제한된 예산과 인력으로도 규제 준수와 실질적 보안 강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 전략을 함께 수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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