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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CVSS 넘어 VRS로 ··· AI 시대 취약점 관리의 새로운 우선순위](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9023ff5a493b466fa5ab95c171e25055~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d9b553_9023ff5a493b466fa5ab95c171e25055~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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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CVSS 넘어 VRS로 ··· AI 시대 취약점 관리의 새로운 우선순위
API와 취약점의 시대: 제로 트러스트를 넘어서는 보안 운영③ 무기화 가능성·공격 그래프·GNN 기반 결합 VRS 필요 공격경로 차단해 선제적인 위협 예방 필수 이용 위드네트웍스 프로덕트 총괄 상무 이사 [데이터넷] AI의 발전으로 취약점의 발견과 악용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존의 CVSS 중심 취약점 관리만으로는 실제 공격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워졌다. 이제는 취약점의 심각도가 아니라 실제 무기화 가능성과 공격 경로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KEV, EPSS, 공개 익스플로잇 정보와 공격 그래프를 결합한 VRS(Vulnerability Risk Score) 기반 접근이 필요하다.<편집자> <연재순서> 1. 제로 트러스트 이후의 보안: 우리는 이미 내부에 있다 2. 보이지 않는 공격 표면: API와 섀도우 API의 시대 3. 취약점은 예측하고 제거해야 한다: 상시 취약점 관리와 새로운 보안 모델 (이번 호) 앞선
7월 3일
![[기고] 보이지 않는 공격 표면: API와 섀도우 API의 시대](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9542c29916b04a3eae46caa030e177c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9b553_9542c29916b04a3eae46caa030e177cf~mv2.webp)
![[기고] 보이지 않는 공격 표면: API와 섀도우 API의 시대](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9542c29916b04a3eae46caa030e177cf~mv2.jpg/v1/fill/w_304,h_22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9b553_9542c29916b04a3eae46caa030e177cf~mv2.webp)
[기고] 보이지 않는 공격 표면: API와 섀도우 API의 시대
API, 보안의 출발점···지속적 가시성·평가·모니터링 필요 AI 사용 증가하며 섀도우 API 더 늘어 API 그래프 기반 공격경로 파악·대응해야 이용 위드네트웍스 프로덕트 총괄 상무 이사 [데이터넷] 사이버 보안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어온 ‘제로 트러스트’는 이제 그 이후를 고민해야 할 시기를 맞았다. 그동안 제로 트러스트 전략은 ‘접근 전 인증’에 초점을 맞춰왔으나, ‘접근’이라는 요소를 제외한 다른 부분은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다. 특히 제로 트러스트의 전제조건인 ‘자산 파악과 무결성 검증’은 거의 고려되지 않았다. 본고에서는 자산과 취약점 관리에 초점을 맞춰 제로 트러스트 이후 보안운영 방안에 대해 알아본다.<편집자> <연재순서> 1. 제로 트러스트 이후의 보안: 우리는 이미 내부에 있다 2. 보이지 않는 공격 표면: API와 섀도우 API의 시대(이번 호) 3. 취약점은 예측하고 제거해야 한다: 상시 취약점 관리와 새로운 보안 모델 앞
6월 2일
![[기고] API와 취약점의 시대: 제로 트러스트 넘어서는 보안 운영①](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4143f23740eb434f903da8b5fd1e2a3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9b553_4143f23740eb434f903da8b5fd1e2a37~mv2.webp)
![[기고] API와 취약점의 시대: 제로 트러스트 넘어서는 보안 운영①](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4143f23740eb434f903da8b5fd1e2a37~mv2.jpg/v1/fill/w_304,h_22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9b553_4143f23740eb434f903da8b5fd1e2a37~mv2.webp)
[기고] API와 취약점의 시대: 제로 트러스트 넘어서는 보안 운영①
취약점 존재 자체가 공격 가능성...취약점 제거 속도 '관건' 제로 트러스트 구현해도 취약점 해결 못해...실시간 취약점 탐지와 제거 방안 시급 이용 위드네트웍스 프로덕트 총괄 상무 이사 [데이터넷] 사이버 보안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어온 ‘제로 트러스트’는 이제 그 이후를 고민해야 할 시기를 맞았다. 그동안 제로 트러스트 전략은 ‘접근 전 인증’에 초점을 맞춰왔으나, ‘접근’이라는 요소를 제외한 다른 부분은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다. 특히 제로 트러스트의 전제조건인 ‘자산 파악과 무결성 검증’은 거의 고려되지 않았다. 본고에서는 자산과 취약점 관리에 초점을 맞춰 제로 트러스트 이후 보안운영 방안에 대해 알아본다.<편집자> <연재순서> 1. 제로 트러스트 이후의 보안: 우리는 이미 내부에 있다(이번 호) 2. 보이지 않는 공격 표면: API와 섀도우 API의 시대 3. 취약점은 예측하고 제거해야 한다: 상시 취약점 관리와 새로운 보안 모델 사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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