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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SF&제로 트러스트 인사이트] 위드네트웍스 “취약점 개수보다 악용 가능성에 초점 맞춰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8ae90ed5eee345698c29e075ab5f0f7b~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d9b553_8ae90ed5eee345698c29e075ab5f0f7b~mv2.webp)
![[N2SF&제로 트러스트 인사이트] 위드네트웍스 “취약점 개수보다 악용 가능성에 초점 맞춰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d9b553_8ae90ed5eee345698c29e075ab5f0f7b~mv2.jpg/v1/fill/w_304,h_22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d9b553_8ae90ed5eee345698c29e075ab5f0f7b~mv2.webp)
[N2SF&제로 트러스트 인사이트] 위드네트웍스 “취약점 개수보다 악용 가능성에 초점 맞춰야”
“얼마나 많은 취약점 찾아 패치했느냐 아니라 실제 위험 수준 낮췄느냐가 중요” 위드네트웍스, AI 기술 결합 실제 위험 점수(VRS) 활용 취약점 관리 필요 |AI 디펜스에 활용 가능한 신뢰 보안 데이터셋 제공 [데이터넷] “자연어 명령으로 공격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특히 연결면이 늘어나고 취약점이 증가하면서 공격은 훨씬 더 쉬워졌다. 모든 공격 가능한 지점을 막는 것 보다, 공격 가능성을 낮추면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는가가 더 중요해졌다.” 이용 위드네트웍스 상무는 “AI 공격이 가속화되고, 공격표면이 확대되는 현재 보안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인적 역량과 예산은 극히 제한적이다. 게다가 급증하는 취약점을 자산과 비즈니스 중요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고 대응하지 못한다. 취약점 조치 책임이 분산되고, 증적 수집 역시 쉽지 않으며, 운영 이력이 단절되어 지속적이고 일관된 취약점 대응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AI 이용 취약점 체이닝,
7월 3일
WITHNETWORKS
위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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