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네트웍스, 협력사 대상 ‘포티넷 공공부문 세미나’ 개최

부산, 경남 소재 공공기관 주력 협력사 대상
‘포티넷 차세대 방화벽’ 및 ‘보안 패브릭’ 소개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위드네트웍스(대표 안종업, 고인구)가 지난 18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부산, 경남 소개 공공 부문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포티넷 공공부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위드네트웍스]


이날 세미나는 총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솔루션 전문 업체 ‘한일네트웍스’와 함께 세미나를 후원한 사이버 보안 업체 ‘포티넷 코리아’의 최광순 이사는 회사의 주요 공공부문 레퍼런스와 함께 포티넷의 ‘차세대 방화벽’과 ‘보안 패브릭’에 대해 발표했다.

위드네트웍스 고인구 대표는 인사말에서 “외산 벤더 최초로 포티넷 코리아가 공공부문 비즈니스의 포문을 열게 되는데 조달 총판으로 함께 협력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위드네트웍스는 다년간 축적된 영업력과 기술력으로 포티넷의 공공부문 비즈니스로 고객들과 동반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포티넷 코리아의 공공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규용 부장은 “공공시장 개척을 위해 보안 적합성 평가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진화하고 있는 위협 환경에서 포티넷 차세대 방화벽 솔루션으로 공공부문 네트워크 보안의 선두 자리를 차지하겠다”고 말했다.

위드네트웍스는 고객에게 올해 하반기 포티넷의 방화벽 솔루션을 시작으로 포티넷의 다양한 네트워크 솔루션이 공공부문 사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라며, 고객의 공공부문 비즈니스를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위드네트웍스는 포티넷과 조달 총판 협약을 진행 중이다. 또한 4월 부산 세미나를 시작으로 올해 전국 주요 혁신 도시에서 공공부문 고객사를 대상으로 ‘포티넷 공공부문 세미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양원모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